난이도별 포트폴리오 교과서
계좌 안에서 무엇을, 어떤 비중으로?
단기 종목 대신 ‘잃지 않는 자산배분’부터. 투자 경험에 맞는 단계를 골라 자산군 비중을 확인하세요. 모든 모델은 자산군 비중만 담은 일반 정보이며, 특정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금 나에게 해당하는 문장은?
1단계 · 단기 대기
위험도 낮음 · 물가상승률보다 낮은 수익 가능- 이런 분께
- 투자 경험이 없거나 1년 안에 쓸 돈
- 목적
- 원금 변동 없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 대기
- 주로 쓰는 계좌
- CMA, ISA·연금계좌 안의 대기 자금
MMF·예금형
- MMF·예금·단기채100%
투자 전 계좌 구조를 만드는 단계입니다.
2단계 · TDF 하나로 시작
위험도 중간 · 은퇴가 멀수록 주식 비중이 높음- 이런 분께
- 직접 비중을 조절하기 어려운 직장인
- 목적
- 은퇴 연도에 맞춰 주식 비중을 자동으로 줄여 주는 펀드 하나로 운용
- 주로 쓰는 계좌
- 연금저축, IRP (퇴직연금 디폴트옵션과 같은 구조)
은퇴까지 25년 이상 (예: TDF 2050·2055)
- 주식75%
- 채권25%
주식 비중은 운용사별 글라이드패스에 따라 다릅니다. 숫자는 예시입니다.
은퇴까지 10년 이내 (예: TDF 2030·2035)
- 주식40%
- 채권60%
은퇴가 가까워질수록 채권 비중이 늘어납니다.
3단계 ·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위험도 중간 · 정해진 비중을 지키는 규율이 핵심- 이런 분께
- 연 1회 리밸런싱을 직접 할 수 있는 사람
- 목적
-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을 섞어 하락 폭을 줄이는 핵심 포트폴리오
- 주로 쓰는 계좌
- ISA, 연금저축, IRP (IRP는 위험자산 70% 한도)
반반 포트폴리오
- 미국 대형주(S&P 500 지수)50%
- 미국 국채50%
가장 단순한 주식·채권 6:4의 변형입니다. 주가 하락기에 채권이 완충합니다.
영구 포트폴리오
- 주식25%
- 장기 국채25%
- 금25%
- 현금성 자산25%
경기 국면(성장·침체·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마다 버티는 자산을 하나씩 둡니다.
인컴 밸런스 (은퇴 인출용)
- 배당 주식40%
- 채권40%
- 금10%
- 현금성 자산10%
배당·이자로 생활비를 받는 5060 인출 단계용 예시입니다. 분배금은 원금 보장이 아닙니다.
4단계 · 섹터·테마 ETF (위성)
위험도 높음 · 한 산업에 집중되어 변동성이 큼- 이런 분께
- 3단계 핵심 포트폴리오를 1년 이상 유지한 사람
- 목적
- 핵심 포트폴리오에 소액으로 산업 전망을 더하는 위성 투자
- 주로 쓰는 계좌
- ISA (연금계좌는 핵심 포트폴리오 우선)
코어-위성 비중 예시
- 핵심: 3단계 자산배분85%
- 위성: 섹터·테마 ETF15%
푸드, 미디어, 헬스케어, 2차전지, 은행·배당 등 섹터는 전체의 10~20% 이내로 제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모델 포트폴리오는 자산군 비중을 설명하기 위한 교육용 예시이며, 개인의 재무 상황을 반영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상품 선택 전 투자설명서와 위험등급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