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구조 진단기
월급의 절반, 어느 계좌에 얼마씩?
실수령액과 고정지출을 넣으면 저축·투자 가능액과 계좌별 월 배분액을 계산합니다. 연금 계좌는 세액공제 한도까지만 채우고, 나머지는 ISA와 CMA로 보냅니다.
매달 저축·투자
150만 원
목표 150만 원
생활비 (고정지출 포함)
150만 원
연금계좌 연 납입
870만 원
세액공제 대상 (최대 900만 원)
계좌별 월 배분
1.CMA
대기 자금 · 1~2주 안에 쓸 돈과 투자 대기금
15만 원
연 180만 원
2.ISA
3~5년 핵심 투자 · 비과세 한도 활용, 납입원금은 중도인출 가능
62만 5천 원
연 750만 원
3.연금저축
노후 자금 · 연 600만 원까지 세액공제
50만 원
연 600만 원
4.IRP
노후 자금 · 연금저축과 합쳐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22만 5천 원
연 270만 원
이번 주 할 일
- 급여일 다음 날로 월급 통장 → CMA 자동이체를 설정합니다.
- ISA(중개형)와 연금저축 계좌가 없다면 비대면으로 개설합니다.
- CMA에서 ISA·연금저축·IRP로 위 금액만큼 자동이체를 겁니다.
- 계좌 안에서 무엇을 살지는 난이도별 포트폴리오에서 단계를 고릅니다.
배분 비중(CMA 10 / ISA 40 / 연금저축 35 / IRP 15)은 일반적인 예시 규칙이며 개인별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연금계좌는 55세 이전 인출 시 기타소득세(16.5%)가 부과될 수 있어, 단기 자금은 ISA·CMA에 둡니다.